만년필은 처음 사본다. 인도살때 장난감 필기구처럼 잉크한번 채울때마다 손 한가득 묻던 잉크... 고급 필기류의 장점은 클래식한 만년필의 분위기에 올수동이 아닌 깔끔하게 리필잉크를 채운다는 점??? 암튼 Lamy중에서도 가장 싼 놈으로 일기용펜을 사봤따. 디자인은 투박하지만 싸구려같은 느낌은 전혀 안든다. 오히려 그 투박함에 반해버림 쿠핫. 리필잉크는 두개. 검정이랑 블루. 내가 덤벙거리는거 하나는 최곤데 블랙을 넣어야지 해노코 블루를 채움 ㅠㅠ 다쓸때까지 교환 못하는거지?? 이거 ㅠㅠㅠ
중국여행갔다가 또 또 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시작이 뭐였지! 내 잃어버림의 시작... 2005년도 였던 거 같다. 폴란드-체코 여행을 다녀오던 기차안에서 현지 휴대폰과 디지털 카메라와 달러화폐를 잃어버림으로써 시작이었던 듯. 그 다음으로 인도여행에서 금목걸이-_- 현지에서 장만한 완젼 고가는 아니지만 나한테는 크헉; 비싼놈!!!!!!!!! 다음으로 2006년도 제주도 여행,-_- ㅅㅐ앵각할수록 열받는다. 마트 화장실에 삼성디카 깜박잊고 걸어뒀다가 바로 다시 갔는데 없더라-_- 진짜 양심제로 대한민국아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현재 2008년도 중국가서 디스코폰을 잃어버렸다 아직 할부금도 남았는데. 어떻게 한달만에 잃어버릴 수가 있느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갈아탄 모토로라 z8m . +
구성품은 휴대폰과 배터리 거치대 1개, 젠더2개, 배터리 2개(하나는 휴대폰 속에^^), 이어폰, 전용 데이터케이블1개, 차량용시거잭1개.
중국여행갔다가 기념품으로 받은 베이징2008 기념 휴대폰줄,
키패드와 스피커 확대, 모토로라 자판은 제발 스카이보담 쉽길-_-스카이 넘어려워서 전 정말 스카이랑은 안맞아요...
최종 나의 간지 좔좔 흐르는 블랙라임 Z8M 끝. 나의 후기는 왠지 너무 간단함. 확실히 내 별명도 단무지 인게 이해가감 ㅋㅋㅋㅋ-ㅈ-; 허... 디자인 위주. 대충 구성품 소개. 끝. 키키키 암튼 새폰 생겨서 넘 좋으네요. 슬라이드를 열 때 꺾임으로써 전화받을 때 얼굴에 더 잘 맞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암튼 넘 행복한 하루입니다. 모두모두 행복기원드립니다... ^^
휴대폰 외장 메모리를 사려고 돌아다니다가 옥션에서 디직스라는데 발견 클래스6(파일 읽는 속도라고함;;자세히모름.)로 4GB짜리 마이크로 SDHC카드를 샀다. 후후. 이제 핸드폰으로 MP3를 들을 때 용량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동영상도 넣어서 보고 그래야지.
아쉬운 점은 휴대폰 배경이나 벨소리는 외장메모리지원이 안된다는 거.. 동영상벨도-ㅈ-;;; 벨소리나 배경화면은 무조건 내장메모리에 저장해야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디스코폰은 서체 지원도 안해줘서 넘넘 아쉽다. 다음 펌업글때는 서체지원도 해주길 ㅠㅠ 예쁜 폰트 넣어서 쓰고 싶은데 폰트를 못 넣으니깐. 싸이언체만 주구장창 쓰구 있따 켈켈
T-Flash 카드랑 컨버터가 같이 안오는 줄 알구 \1,900주고 컨버터 따로 샀는데 포함돼서 왔다 이럴슈가.. 제대로 읽어보고 사야돼 이래서 이거 어쩌냐 반품해????? \1,900원을???? 게다가 T-Flash카드 리더기 따로 샀는데 읽지도 못한다. 아예 컴퓨터 접속도 안되고 뭐야 이거 지금 장난해??? 디직스 기대하갔어-ㅈ-;;;;;; 이럴수가 얘는 무려 \5,000이나 하는앤데..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온다..............................................이래서 사람들이 브랜드를 찾는다는 생각이 우띠....... 왜 못읽구 그러냐궁........
추신. 디스코폰으로 찍은 사진 한번도 컴퓨터로 옮겨서 안봤는데 이번에 얘들 온거 디카 건전지가 없어서 찍어봤더니 넘넘 잘나온다. 접사도 잘되고. 앞으로는 얘를 디카로 생각하고 찍어야지^^ 행복~
lg telecom으로 번호이동을 했다가 다시 sktelecom에서 신규를 했다. 갑작스런 기분변화에 따른 휴대폰 체인지질-_- 왜그랬을까 물어보면 할말없고.. 대략 2년전 충동구매로 24개월 단말기할부 + 2년약정으로 ktf신규로 가입했던 당시 윤은혜가 궁에서 들구나온 가로본능4가 넘넘 갖고싶었다.. 그래서 바로 인터넷을 미친듯이 뒤져서 미친 뽐뿌질을 했던것 그런 후에 2년간 ktf에 발목잡혀있다가 2008년 드디어 해방..! 그러나 번호를 지키겠다는 굳은 다짐으로 비싼핸드폰엔 눈길도 주지말아야지 다짐했던게 엊그제다. 그런데 작심1일이 뭔가 기분꿀꿀한 참에 확 또 1년 약정에 18개월 단말기 할부로 신규를 저지른것..
그런데 왜 후회스럽지가 않은건지.. 오히려 만족스럽다.. 아무래도 난 한가지 일에 정착하기가 쉬운 타입은 아닌가보다.. 여러가지 경험을 쌓고 느끼는게 좋지만 그런 일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 현실에 적응하는 것이 가장 빠른 선택이지만.. 현실에 적응 한다는 것이 편히 살기 위해서 아니면 '나'를 포기하고 살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나'를 드러낼만큼 대담해지길 기다리는 것인지 모르겠다..
여튼, 나의 미친 뽐뿌로 우리부모님은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시고 한마디씩 돌아가면서 들었다.. 끝내 숨길려다가 낮잠자다 딱걸린-ㅈ-;;;;;;; 역시 난 거짓말에는 재능이 없다;;; 그래도 4일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았어;;
T라이브 통화음질 완전 구리다는데.. 사실 내가 그렇게 통화음질 따져가며 통화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고딩때처럼 몇시간씩 전화붙잡고 수다떨어본게 언제인지.. 이제는 겨우 30초 통화해도 많이 한것 ㅋㅋㅋ
내일은 토익 시험 보러 아침 잠을 물리치고 이매중으로 고고싱..!! 토익 시험 점수가 이번에는 올라야할텐데 저번에 마지막으로 나온 점수가 600점수대였으니깐 이번엔 700대?? ㅋㅋㅋ 공부도안하면서 점수만 열라 높게 기대한다.. 한달에 100점씩 올리자...
어젯밤에는 최강희 포스짱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 푹 빠져서 최강희씨 나온 사진이랑 다 뒤져보는중.. 화보나 잡지라도 있으면 구하고 싶다. 최강희 강뿡,강짱, 진짜 짱... 지금 내 디스코폰도 최강희씨 배경이 떡~ 흐뭇 *ㅈ* 후후... 드라마'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에서도 참 잘 봤었는데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는 강짱.. 최강희 패션, 최강희 쇼핑몰 완전 즐겨찾기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꼭 한가지에 빠지면 정신을 못차린다.. 어떻게든 가지려구 하고 할려고한다고나할까.....-ㅈ-;;;;;;;;; 성격같은거 보면 내가 아주 도박에 빠지기 쉬운 타입이랜다..... 나도 그럴꺼 같다는 생각이... 거의 한번 눈에 불을 켜면 물불을 못가린다.. 안가리는게 아니라 못가린다는 표현이 지대허허....... 내가 내 얼굴에 침을 뱉고 있구나.. 쩝...
암튼 핸드폰 얘기로 시작해서 이상한 헛소리로 마물.. 대략 핸드폰 스샷 올리고 끝내렵니다..후후.. 아아.. 달콤한나의도시에서 이선균씨도 잘보구있어염.. 꺅꺅 분위기짱짱멋져욤+_+ ;; 완젼 멋있으심.. 지현우도 멋지지만 갠적으론 선균씨와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 극중 영수씨 ㅎㅎㅎ
전갈자리 여자는 연인이나 부인, 어머니의 역할로 뛰어든 같은 성의 일원에 대해 경멸감을 갖는다. 명왕성의 여자는 여성으로서의 거룩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지배욕을 조절한다. 그러면서도 산양자리,사자자리,혹은 사수자리 여성 보다 더 훌륭히 해낸다. 적어도 구애에 있어서는 그럴 것이다. 예를 들어 다른 여자와는 달리, 그녀는 욕망을 억누르고, 남자에게 담배 불을 붙여주기를 허락할 때 그녀의 진한 향수로써 남자를 유혹한다. 그건 여자가 직접 성냥을 그어 그 연기를 남자 면전에 불어대는 것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며, 그녀는 그 사실을 안다. 그것보다 더 많이 안다.
많은 전갈자리 여자들은 속눈썹이 짙은 말괄량이들이다. 더구나 당신 마음을 분명하게 읽는 그 아름답고 신비한 눈 때문에 그것 달리 손질할 필요도 없다. 다른 여자라면 완전히 녹아 버릴, 뭔가 로맨틱한 말을 전갈자리 여자에게 속삭인다면 그녀는 인간 X-레이니까 장난을 치지 말아라. 사업 얘기가 아니라면, 당신은 시간 낭비에다 그녀를 모욕하고 있는 것이 된다.
그녀의 신비한 육감으로, 첫눈에 미래의 동반자를 알아보기도 하며 이 사실을 당신에게 전달해 주기도 한다. 당신은 둘 중 한 반응을 할 것이다. 무기력하게 그녀의 주문에 빨려 들거나,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싶어질 것이다. 하지만 서두를게 뭐 있는가? 잠시만 가만히 있어라. 당신은 인생이 대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을지 모른다. 그녀가 가르쳐 줄 것이다. 어쨌든 그녀가 당신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전갈자리 여성은 남자의 허약함을 용서하지 않는다. 그녀는 야망과 용기를 찾는다. 그녀를 지배하고, 그녀의 비밀스런 개성을 방해하지 않고 그녀를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 그는 강하고 남자다워야 하며 보통 이상으로 잘 생겨야 한다. 그녀에게 맞는 높은 지성이 요구되며, 또한 추상적 지혜 이상의 것도 지녀야 한다.
전갈자리 여자는 강인한 사람들에게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성실하다. 그러나 약한 자들은 그녀의 눈길 한 번 받지 못할 것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그녀의 고결성은 그녀를 냉담하고 속물적으로 보이게도 한다. 사실 그녀는 분명히 그러하며, 그런 특성은 사자자리나 산양자리 여자보다 더 두드러진다. 모든 전갈 자리들이 친구를 고르는 데 있어 무척 까다롭다. 가치 있는 친구는 평생을 같이 하며, 평범하거나 무익한 관계는 동결시켜 버린다.
전갈자리 여자는 아내로서의 사랑과 헌신을 위해 법적인 아내가 될 필요성을 갖지 않는다. 결혼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그녀는 지옥에서까지도 당신을 사랑하며 옆에서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않을 것이다. 그러한 특별한 상황에서는 그 관계가 다른 어떤 합법적 결혼의 이기적 사랑보다 사실적이며 솔직하다.
자신의 강한 개인주의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전갈자리는 남자에게 리드하게 한다. 그녀의 힘으로 그에게 그림자를 드리우는 대신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그를 도울 것이다. 당신의 미래는 그녀에게 있어 중요하며, 그녀는 결혼 후에도 자기 일을 가지려 고집하지는 않는다. 당신과 개인적으로는 거칠게 싸우지만, 공적으로는 당신을 변호한다. 당신의 행복이 항상 최우선시되고, 당신의 능력이 닿는 한 높은 목표를 정하기를 기대한다.
전갈자리 여자는 자기 집을 사랑한다. 그 곳은 항상 깨끗하며 편안하다. 식사 시간이 정확하며 물건들은 대체로 정리되어 있다. 만약 반대의 상황이 일어 나고 있다면 무언가는 그녀를 불행하게 하고 있다는 얘기다. 왜냐하면 그녀의 본연적 성향은 아름다움과 체계가 있기 때문이다. 전갈자리는 터무니없이 의심할 근거가 없을 때조차 의심을 한다. 그런데 그녀가 가능한 불신에 대해 진짜 실마리라도 찾아냈다고 상상해 보라. 그러나 어떤 기회가 있어도 그녀를 의심하는 건 소용없는 일이다. 그 가장 깊은 감정을 노출시키는 일은 결코 없기 때문이다. 아이 때부터 소유해 온 잠겨진 장이나 서랍 같은 것들은 접근 금지이다. 조사할 도리가 없다. 공평하지 않다는 건 알지만 그것이 사물을 변화시키지는 않는다. 그게 세상 일이다. 그래도 전갈자리를 떠나는 사람은 없다. 어쨌거나 당신은 아주 특별한 여자를 알고 지내는 셈이니까.
한 집에 정착해야 할 필요성을 알면서도, 당신 이력에 필요하다면 그녀는 이사를 할 것이다. 육군이나 해군의 훌륭한 아내가 되며, 정치가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될 것이다. 그녀는 누가 믿을 만하고 누가 그렇지 못한가를 말해줄 수 있다. 그녀는 누가 믿을 만하고 누가 그렇지 못한가를 말해줄 수 있다. 물고기자리 여자도 그렇지만 그녀는 비판하는데 있어 부드럽다. 그러나 그녀는 무자비한 분석을 하는 것이다.
금전면에서, 전갈자리 여자는 그 변화를 예측할 수가 없다. 열심히 동전까지 모으다가 갑자기 모두 써버리곤 하는 것이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저축을 하건, 쓰건, 그녀는 돈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작은 회사라도 성장 가능성을 가진 곳이라면, 그녀는 남편의 월급이 적어도 만족해 한다. 그러나 그녀가 목표를 위해 희생을 한다 해도, 누추한 환경에서 살기에는 너무 오만하다.
아이들에 있어서, 그녀의 사랑 표현은 좀더 부드럽고 개방적이지 못하나, 아이들은 어쨋든 어머니의 깊은 마음을 느낄 것이다. 그녀는 아이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가도록 많은 시간을 얘기하며 용기를 준다. 그 누구도 아이들의 행복에 위협이 될 수는 없는데, 아마 그 아버지까지도 포함해서이다. 남편이 필요 이상으로 아이에게 엄격하게 구는 걸 그녀는 달가워하지 않는다.
전갈자리 여자는 때때로 당신을 그녀의 열정 속에 거의 빠지게 하곤 한다. 비밀스럽게 마술을 걸면서도 그녀의 사로잡는 눈길은 항상 솔직하게, 당신을 바라본다. 그녀는 약간 위험스럽다. 그러나 명백히 활기가 넘친다. 당신은 따뜻한 차를 끊이고, 결코 밥을 태우지 않는 사랑스러운 마녀의 신비함을 알았다. 그걸 몰랐다고? 위에서 그녀만이 간직한 게 있다고 하지 않았었던가...
다른 사람은 그저 그런데.. 이효리 닮았다는건?? -_-;;;;약간 허허.......... "..." 나야 감사할 따름이지만.. 글코 이효리 사진 안같은데.. 울나라 말고 외국에도 이효리가 있나??? 다른분들도 황공하옵니다.. 우후훗.. 저번에 이런 비슷한거 했었을 땐 외국 배우들만 나왔던 기억이... 한국인분들이 많이 떳네요.. 이번엔; 재미로 한 번 씩들 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