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겪고보니 역시 나의 현위치를 재 확인하게 되는 듯..
나의 현위치-> 보통보다 못함 ㅠㅠ
왜 남들 다 갖는 남자친구가 나는 이렇게도 어려운지...
어쩌면 사주나왔던것처럼 남자복이 없다던가...
-ㅈ-;;;
다들 후회할거야.
나처럼 이뿌고 지적이고 매력있는 여자를 놓친것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구 있따. 흑흑.
슬프다.
그냥 내가 너무 불쌍해서.
이렇게 우울할 땐 뭔가해야하는데....
그래도 그 사람한테 내가 좋아한다는 말은 전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뭘까.
그래도 내가 많이 좋아한거 알아줄까?
너무 한 가지 생각에 빠져서 내가 늪에서 헤어나지 못할까봐 또 한가지 걱정이 더 느는 중...
얼렁 딴 일을 해야해 라고 생각하지만 왠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공부도 안돼고..
차라리 친구나 봐야겠다.
그래도 이번에 구한 알바 열심히 해서 돈이라도 모아야겠다.
쳇..
난 멋진 여자다
멋진 삶을 살거다. 라고 외친다.
째뜬
난 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다...
아 모르겠따..
생각하면 요기요기 가슴이 아련한것이 뭉클한것이 사랑아니던가?!
괜히 의심하고 -ㅈ-
난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
가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