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8/08 | 5 ARTICLE FOUND

  1. 2008/08/27 싫다,
  2. 2008/08/25 매니큐어 칠하기-
  3. 2008/08/22 급만남 그리고 커피한잔!
  4. 2008/08/05 lamy vista 12 만년필>< (2)
  5. 2008/08/02 모토로라 Z8M (3)

싫다,

Daily 2008/08/27 12:38
싫다, 나 실연당했따.
이렇게 겪고보니 역시 나의 현위치를 재 확인하게 되는 듯..
나의 현위치-> 보통보다 못함 ㅠㅠ

왜 남들 다 갖는 남자친구가 나는 이렇게도 어려운지...
어쩌면 사주나왔던것처럼 남자복이 없다던가...
-ㅈ-;;;

다들 후회할거야.
나처럼 이뿌고 지적이고 매력있는 여자를 놓친것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구 있따. 흑흑.
슬프다.
그냥 내가 너무 불쌍해서.

이렇게 우울할 땐 뭔가해야하는데....
그래도 그 사람한테 내가 좋아한다는 말은 전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뭘까.
그래도 내가 많이 좋아한거 알아줄까?

너무 한 가지 생각에 빠져서 내가 늪에서 헤어나지 못할까봐 또 한가지 걱정이 더 느는 중...
얼렁 딴 일을 해야해 라고 생각하지만 왠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공부도 안돼고..
차라리 친구나 봐야겠다.

그래도 이번에 구한 알바 열심히 해서 돈이라도 모아야겠다.
쳇..
난 멋진 여자다
멋진 삶을 살거다. 라고 외친다.

째뜬

난 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다...

아 모르겠따..
생각하면 요기요기 가슴이 아련한것이 뭉클한것이 사랑아니던가?!
괜히 의심하고 -ㅈ-

난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


손담비 - 투명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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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큐어 칠하기-

Daily 2008/08/25 22:45
오늘 하루 종일 한거라곤,
영화보기, 게임하기, 잠자기, 매니큐어 지웠다 새로 칠하기등등
아 그리고 인터넷 강의 듣기!!
내가 오늘 한 일 중 가장 생산적인 일이닷
내일은 이력서 한통과 통장사본 그리고 등본을 들구 계원예고 도서관에 갈거다.
가서 일을 시작할런지 확실한건 아니지만,
내가 한 번 시작하는 일이니깐,
힘내서 잘 해보자.

아 마따 부설명으로 이번에 윤씨의 도움과 압력으로 도서관사서 알바에 지원을 했는데..
연락이 왔따. 안올 줄 알았는데 우왓! 웬떡! 암튼 그것도 일을 잘해야 돈을 받을 테니까...
설렁설렁 또 정신줄 놓고 있다가 혼나지 말아야겠다.ㅉㅉ

도서관 사서라고 얕보지말고 열심히 일해야지..

*내가 지금까지 해 본 아르바이트*
1. 에버랜드 레스토랑 주방설거지 : 하루일하고 녹초돼서 담날 온몸이 아파서 관뒀다..
2. 피씨방 : 한 세번 다녔나?? 실수를 너무 많이해서 바로 잘림-0-;;;
3. 전화설문조사 단기 아르바이트 : 이건 꽤 잘했다. 갈수록 실력이 느는것이 느껴졌지만 체력소모도 엄청 크고 목소리가 쉬고 스트레스 와방이었따. 정말 두번다시하고싶지 않은 일 중 하나!!

이정도??
보면 정말 한게없다..
쩝..

내 삶은 지극히 찐따였따.
인정하기 싫지만.

찌질한 삶 좀 벗어나서 잘 살아보고 싶따....-ㅈ-;;;
힘내자 울!!
넌 할 수 있어!!

요즘 내 핸폰 액정 문구 : 너 자신을 믿어라.
나 자신을 믿어야지.
누굴 믿을 수 없어 아니면 누굴 믿어야하지? 랄 생각 따위 필요없음.
그저 자신을 믿으면 됨... 왜냐면 누구보다 다른 사람보다 내 자신은 내가 가장 잘 아니까.....
그리고 알아야하니까....


색칠하는게 너무 좋다~~ 그래서 하루 종일 아세톤이랑 솜이랑 씨름질 했따.
매니큐어 바르는 일이 너무 즐겁다. 그치만 색깔이 잘 안 발라질 때는 열받는 다는ㄱ ㅓ....
ㅋㅋㅋ

오늘은 파스텔연두색을 칠해봤따. 맘에든다.. 이번에도 오른손을 칠하기 어려웠지만,
노력했으니까.

스샷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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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찍(?) 이라기엔 이른 점심시간에 나갈 준비를 했따.
윤이와 졍이를 보기로 했기 때문.
비도 걸걸하게 내리는데 우리가 급만남을 한 이유는 졍이가 27일날 폴란드 브로츠와프로 떠나기 때문이다. 이 나이에 늦은 유학일리는 없구(것두 폴란드로;;) 일하러 간다. 브로츠와프에 LG단지가 있단다. 거기에서 살고 일하고 생활할거 같은데 부럽기도 하지만 못다푼 이야기 보따리에 아쉬움이 남는다. 처음번에는 혼자 바르샤바 근방에 배정될 듯 해서 외롭고 홀로서기라 걱정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다행히 브로츠와프에는 대학선배들도 이미 많이 가있고 동기들도 심심치 않게 몇 있따. 그러니까 한국사람이 그리울리는 없겠고 가족이 제일 많이 보고 싶겠지. 그리고 나?? 정도?? 히히

암튼 오늘 윤이의 이것저것 첫 조교와 나의 첫 수직人에 대한 잔뜩 조언을 한 졍이. 윤이는 내가 한 조언은 하나두 안 듣더니 졍이가 말하니깐 아 그러냐면서 알겠다 그래야겠다는 둥 했다. 나 딱 열받기 좋게. 그래도 윤이가 날 아끼는 마음 하나는 크니깐 이해해야지. 졍이의 폴란드 생활이 기대되는 만큼 나의 대학 마지막 학기도 설렘과 기댐과 걱정으로 차오르는 중!!

오늘 따라 비가 많이 내리니깐 춥기도 하면서 약간 풀내음이 나는 것이 딱 가을이다.
예전엔 가을 되는게 너무 좋았는데 요새는 가을되는게 썩 반갑지만은 않다. 가을되면 오후되면 춥고, 옷도 꼭 덧입을 것 하나 챙겨다녀야하고 여름엔 당연히 반반지지만 가을엔 낮에 긴바지 입으면 덥고 오후엔 반바지 입고 있으면 모기 물리기도 하고 춥다-_- 이처럼 난감한 날씨가 아닐 수 없다. 추운것두 아녀; 그렇다고 더운것두 아니니..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떤가.. 예전엔 그 말을 전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제 스물다섯이돼서야 약간 ?? 이해가 될까 말까 한다-ㅈ- ㅉㅉ 대체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누가 말했을까? 이 말 만들어낸 사람두 참 궁금하다..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봄처럼 상큼한 날씨를 여자라구 하고 여름처럼 시원한 날씨를 남자라고 하면 어디가 덧나 쳇쳇-

그래도 어젠 태권도 남여 ??급 모두 금메달이라서 대단+_+하다..
우리나라는 강해.
배드민턴 혼합복식조 금메달 따신 남자분><
꺄아꺄아다+_+ 윙크 하는거 나도 봤는데 귀엽더군. ㅋㅋㅋ
그런 귀여븐 남동생 나도 하.나......만.

낼은 윤이도 오니깐
윤이랑 알바랑 이것저것 계획을 세워야겠다.
윤이는 지금 남자친구가 9월1일에 나온다구 신나 죽으려구 한다. 그 날은 오빠랑 둘이 잘 놀라구 냅둬야한다. 그니깐 월요일은 또 나혼자란말이지ㅠㅠㅠ 흑흑...
빤낭 칭구를 사귀어야 혼자를 면할텐데... 난 또 낯가림이 굉장해서 쉽게 맘을 터 놓지 못한다.

글구 중딩칭구 지ㅇ가 여름휴가 제대로 보내구 와서 아푸다. 오늘 병문안 안갔다구 속상해한다. 낼은 됐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가줘야지.. 근데 너무 멀어 ㅠㅠㅠ 대림역이라니...
버스로 한 번에 가는건 없다뉘.. 흑흑..
지ㅇ 야... 미얀해.. 넘 멀닷....

커피값이 만만찮다..
근데 난 오늘 커피랑 애플에이드까지 두잔이나 마셨따. 나혼자-_- 바보!
돈만 나가고 춥고 우띵... 살찌고*-_-*

힘내자

앞으로 잘 하면 돼.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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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은 처음 사본다.
인도살때 장난감 필기구처럼 잉크한번 채울때마다 손 한가득 묻던 잉크...
고급 필기류의 장점은 클래식한 만년필의 분위기에 올수동이 아닌 깔끔하게 리필잉크를 채운다는 점??? 암튼 Lamy중에서도 가장 싼 놈으로 일기용펜을 사봤따.
디자인은 투박하지만 싸구려같은 느낌은 전혀 안든다. 오히려 그 투박함에 반해버림 쿠핫.
리필잉크는 두개. 검정이랑 블루. 내가 덤벙거리는거 하나는 최곤데 블랙을 넣어야지 해노코 블루를 채움 ㅠㅠ 다쓸때까지 교환 못하는거지?? 이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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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봐야 알아요 LAMY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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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Z8M

Sundries 2008/08/02 12:57
중국여행갔다가 또 또 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시작이 뭐였지!
내 잃어버림의 시작...
2005년도 였던 거 같다. 폴란드-체코 여행을 다녀오던 기차안에서 현지 휴대폰과 디지털 카메라와 달러화폐를 잃어버림으로써 시작이었던 듯.
그 다음으로 인도여행에서 금목걸이-_- 현지에서 장만한 완젼 고가는 아니지만 나한테는 크헉; 비싼놈!!!!!!!!! 다음으로 2006년도 제주도 여행,-_- ㅅㅐ앵각할수록 열받는다. 마트 화장실에 삼성디카 깜박잊고 걸어뒀다가 바로 다시 갔는데 없더라-_- 진짜 양심제로 대한민국아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현재 2008년도 중국가서 디스코폰을 잃어버렸다 아직 할부금도 남았는데. 어떻게 한달만에 잃어버릴 수가 있느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갈아탄 모토로라 z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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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휴대폰과 배터리 거치대 1개, 젠더2개, 배터리 2개(하나는 휴대폰 속에^^), 이어폰, 전용 데이터케이블1개, 차량용시거잭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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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갔다가 기념품으로 받은 베이징2008 기념 휴대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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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패드와 스피커 확대, 모토로라 자판은 제발 스카이보담 쉽길-_-스카이 넘어려워서 전 정말 스카이랑은 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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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나의 간지 좔좔 흐르는 블랙라임 Z8M 끝.
나의 후기는 왠지 너무 간단함.
확실히 내 별명도 단무지 인게 이해가감 ㅋㅋㅋㅋ-ㅈ-; 허...
디자인 위주.
대충 구성품 소개.
끝. 키키키
암튼 새폰 생겨서 넘 좋으네요.
슬라이드를 열 때 꺾임으로써 전화받을 때 얼굴에 더 잘 맞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암튼 넘 행복한 하루입니다.
모두모두 행복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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