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전 기말전?에 학교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계절학기 신청기간이었다. 팝업에 사이버외국어대학교 재학생이 아닌 외대재학생도 가능하다기에 바로 신청. 오프외대생은 시험은 이문동가서봐야한단다. 교수님도 나오시려나? 인사하고 같이 식사라도 할까? ㅎㅎㅎ 수업 짱재밌다. 크레이그교수님도 너무 좋구 영어 교수님도 넘넘 좋다. 성격두 짱 좋으시구 마치 우리 사촌언니 같다 킥킥

계절학기 신청을 하자마자 내가 과연 열심히 들을까 걱정됐다. 내가 한때(? 지금은 아니고?) 학교수업을 제대로 빠져줘서 학고까지 맞은 적이 있었던 터라 친구들도 걱정을 했다. 네가 수업은 잘 듣겠냐고...-ㅈ-;;;;; 다행히 잘 듣고 있고 진도도 빨랑 빨랑 나가고 있다. 수업이 정말 재밌고 유익하다. 마지막 영작이 쵝오. 과제도 어렵지 않고 잘 못해도 친절하게 틀린부분을 고쳐주신다.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나에게 최고의 수업전략인셈. 푸후후후흐-_-

영어 수업이 이렇고.

다른 하나는 생활 속의 심리학 수업인데.
이 수업은 정말 생활 속의 심리를 알 수 있다. 전문용어가 많아서 까다로운 것 빼곤 정말 깊이 생각해볼 수 있고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 스스로의 심리를 점검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오프때는 친구들이랑 같이 짜느라고 내가 듣고 싶은 수업 다 못들었는데 온라인으로 내가 듣고 싶은거 다 들으니까 너무 좋다. 담학기에 오프라도 내가 듣고 싶은거 들어야겠다. 친구도없으니 차라리 잘됐어-_- 혼자 듣자고.
용기를 내 이 소심덩어리.

사이버 외국어대학교 시험은 어렵게 나올까?
영어는 아무래도 L/C다보니까 문법보다는 표현이나 어휘 리스닝 위주로 나올거 같은데.
심리학도 용어위주??? 연습문제를 보니 용어 위주의 문제가 많았는데 아무래도 내용이해가 확실히 돼야 심리학시험은 어려울 것 같다ㅠㅠㅠ 용어들이 비슷비슷한 구석이 많고 내용도 너무 복잡해서 단기간에 쉽게 학습 가능한 수업은 아니다. 오프로 들었으면 완전 머리 터질듯ㅎㅎㅎ

다행히 온라인으로 들어서 질문이나 강의도 재청취가 가능하다. 짱!!!
프린트도 되기 때문에 노트필기 따위 중요치 않다. 프린터의 잉크와 종이만 충분히 만땅으로 채워 놓으면 오케이!!
우후후후 이번에 대박이다!!! 완젼 좋은 거 발견해서 넘넘 행복하다. 요새 집안에 콩박혀서 할것두 없는데 책 읽는 거 빼곤 아니면 쓸데없이 쇼핑몰이나 뒤지는 주제임-ㄴ-;; 인데 사이버 외국어 대학교 온라인 강의는 그 주 강의들은 모두 두번 이상씩 수강할 수가 있으니 이거 완젼히 일석오조....................

머라이어캐리의 'bye bye'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좋아좋아
후후후

난 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


이번에 친한 칭구중 한명이 폴란드로 일 간다ㅠㅠ
나만 동기중에서 아직 학생이다 ㅠㅠ
다 졸업하고 직장다니고 있는데 ㅉㅉ

나만 백수처럼 집에서 굴러다니고 있으니
부모님 마음이 오죽 답답하시겠지만 나도 편하기만 한 것은 아니니깐
그래서 요즘 잠도 잘 못자고
스트레스 받고
이래도 되나 싶고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고
그래도 행복이냐 성공이냐를 따지고 싶고
돈이냐 하고싶은걸 하느냐 선택하고 싶지마는 이건 선택이 불가능하네??
당연히 돈이지-ㅈ-;;;;;;;;;; 돈을 벌어야지 네가 지금 나이가 몇갠데
자격증을 따야 뭐라도 하니깐
시험 공부도 꾸준히 해줘야 한다.
토익이랑 한문3급 그리고 일본어도...
사실 일본어과 편입하고 싶은데 그건 어렵겠지?? ㅠㅠㅠㅠㅠㅠ
암튼, 또 주저리주저리 ㅎㅎㅎ

그냥 이렇게 마음놓구 써댈 수 있어서 좋다....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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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섭렵중-

Daily 2008/06/29 23:55

보수적인 우리 엄마
대체 속을 알수없는 우리엄마
내게 속마음을 도대체 보이질 않으시니 처음에는 엄마가 신처럼 느껴졌다-ㅈ-
엄마는 언제나 내게 완벽해보였고 또 내게 완벽함을 요구하셨다
그런 엄마의 기대에 못미치는 내 자신을 탓하기 보단 오히려 난 반대로 내게 부담스런 기대만 하시는 부모님을 원망도 해봤지만 모두 부질없고 결국 나 자신에게 침을 뱉는 것이나 다름없는 행동이었다. 왜냐하면 부모님을 원망한다는 것이 나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 되고 결국 근본을 부정하게 되면 나 라는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돼야하는데 .. 나는 나이기 때문인 이런 무슨소리얍!!!!

암튼 그런 진짜진짜진짜 구두쇠인 우리엄마가 메가티비를 스스로 신청하셔서 내가 그걸로 유료서비스를 마구 봐도 끊지를 않으신다. 그다지 즐겨보시지도 않으면서...흠;;;;;;;;;;
아.. 물어보면 너희들이 보잖아 라고 말씀하시고..차갑고 냉철한 우리엄마가 내가 티비좋아하는걸 알고는 끊지를 않고 계속 보라고 하신다.. 우리 엄마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나한테 작작좀 보라고 하면서 끊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감동....

나 엄마 연예프로만 보지않구 ㅠㅠ 다큐랑 여러가지 많이 많이 볼게..
엄마 고맙다..
글고 작작볼게..
너무 밤새도록 안볼게 ㅋㅋ (한번빠지면 끝내야직성!)

그래서 요즘 난 메가티비 다큐부분에 히스토리채널 섭렵중..
재밌다. 지금 페르시아편 보다말았다.
페르시아,카르타고,로마,아틀란티스,여러 유럽도시들에 대해 새로운 관련성을 찾아내고 여러 역사적인 인물들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다ㅠㅠ
영어공부도됨! 자막이랑 연결해서 보면 반복되는 단어들도 꽤있고..........

사실 옛날부터 archiology에 많은 관심은 있었으나 그닼 실용적인 정보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다큐보면서 너무 행복하다 ; 피터웰러씨의 리얼한 설명도 너무너무 좋아요!
그밖의 나의 지식욕을 자극하는 수많은 학자분들 인터뷰와 유적지모습과 컴퓨터그래픽으로 재구성한 당시의 뛰어난 문화를 묘사하는 부분이 최고다!! 마치 내가 그곳에 있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역사공부는 해도해도 너무나 매력적이다
조금 졸립다는게 단점이지만.........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면 분명 나에게 이득이 되는 부분이 많을거라 기대한다....
페르시아편 내일 끝내야지..

아그리고 토익-_-
알라*에서 '모질게토익L/C'랑'모질게하프모의고사'신청했다.
모레쯤 오면 열라 풀어봐야지
하프모의고사는 한시간동안 집중적으로 풀 수 있어서 좋을 거 같다.
두시간은 너무 기니깐.

피드백을 잘해야 시험실력이 늘텐데
한번풀고 피드백안할까봐 약간 걱정;;
공부하자 포도쥬스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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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9일.
오늘 하루도 이렇게 해가 저물었다.
허접한 이야기를 다른 이에게 쏟아내기 보단 훨씬 개인적인 나의 일기장이나 다름없는 블로그에 이야기를 적어내니 공감이나 위로는 받을 수 없겠지만, 뭔가 뿌듯한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왜일까?

이런게 사소한 기쁨인걸까.
난 행복을 너무 모르고 지냈어.
앞으론 웃는 일만 만들자.
힘들고 눈물나고 슬퍼도 절대로절대로 절망하지말자.
불꽃같은 의지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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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elecom으로 번호이동을 했다가 다시 sktelecom에서 신규를 했다.
갑작스런 기분변화에 따른 휴대폰 체인지질-_-
왜그랬을까 물어보면 할말없고..
대략 2년전 충동구매로 24개월 단말기할부 + 2년약정으로 ktf신규로 가입했던
당시 윤은혜가 궁에서 들구나온 가로본능4가 넘넘 갖고싶었다..
그래서 바로 인터넷을 미친듯이 뒤져서 미친 뽐뿌질을 했던것
그런 후에 2년간 ktf에 발목잡혀있다가 2008년 드디어 해방..!
그러나 번호를 지키겠다는 굳은 다짐으로 비싼핸드폰엔 눈길도 주지말아야지 다짐했던게 엊그제다. 그런데 작심1일이 뭔가 기분꿀꿀한 참에 확 또 1년 약정에 18개월 단말기 할부로 신규를 저지른것..

그런데 왜 후회스럽지가 않은건지..
오히려 만족스럽다..
아무래도 난 한가지 일에 정착하기가 쉬운 타입은 아닌가보다..
여러가지 경험을 쌓고 느끼는게 좋지만
그런 일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
현실에 적응하는 것이 가장 빠른 선택이지만..
현실에 적응 한다는 것이 편히 살기 위해서 아니면 '나'를 포기하고 살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나'를 드러낼만큼 대담해지길 기다리는 것인지 모르겠다..

여튼, 나의 미친 뽐뿌로 우리부모님은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시고 한마디씩 돌아가면서 들었다.. 끝내 숨길려다가 낮잠자다 딱걸린-ㅈ-;;;;;;;
역시 난 거짓말에는 재능이 없다;;; 그래도 4일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았어;;

T라이브 통화음질 완전 구리다는데.. 사실 내가 그렇게 통화음질 따져가며 통화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고딩때처럼 몇시간씩 전화붙잡고 수다떨어본게 언제인지..
이제는 겨우 30초 통화해도 많이 한것 ㅋㅋㅋ

내일은 토익 시험 보러 아침 잠을 물리치고 이매중으로 고고싱..!!
토익 시험 점수가 이번에는 올라야할텐데 저번에 마지막으로 나온 점수가 600점수대였으니깐 이번엔 700대?? ㅋㅋㅋ
공부도안하면서 점수만 열라 높게 기대한다.. 한달에 100점씩 올리자...

어젯밤에는 최강희 포스짱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 푹 빠져서 최강희씨 나온 사진이랑 다 뒤져보는중.. 화보나 잡지라도 있으면 구하고 싶다. 최강희 강뿡,강짱, 진짜 짱...
지금 내 디스코폰도 최강희씨 배경이 떡~ 흐뭇 *ㅈ* 후후...
드라마'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에서도 참 잘 봤었는데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는 강짱.. 최강희 패션, 최강희 쇼핑몰 완전 즐겨찾기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꼭 한가지에 빠지면 정신을 못차린다.. 어떻게든 가지려구 하고 할려고한다고나할까.....-ㅈ-;;;;;;;;; 성격같은거 보면 내가 아주 도박에 빠지기 쉬운 타입이랜다..... 나도 그럴꺼 같다는 생각이... 거의 한번 눈에 불을 켜면 물불을 못가린다.. 안가리는게 아니라 못가린다는 표현이 지대허허....... 내가 내 얼굴에 침을 뱉고 있구나.. 쩝...

암튼 핸드폰 얘기로 시작해서 이상한 헛소리로 마물..
대략 핸드폰 스샷 올리고 끝내렵니다..후후.. 아아.. 달콤한나의도시에서 이선균씨도 잘보구있어염.. 꺅꺅 분위기짱짱멋져욤+_+ ;; 완젼 멋있으심.. 지현우도 멋지지만 갠적으론 선균씨와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 극중 영수씨 ㅎㅎㅎ

영수♡은수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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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우리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
   


향연님, 블로그에서 급접하고 바로 포스팅올린다.
나도 어렸을 때 미술학원 댕기다 말았었는데..
그때 노랑색 크레파스로 스케치하고는 왜 노랑색으로만 스케치해야해?라는 뜬금없는 질문을 퍼부었음. ㅋㅋㅋ
호기심도 참 많아 ㅎㅎ

암튼, 이뿐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자원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
빨랑빨랑 배너를 클릭해쥬세요!! 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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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 않아도 느낄 수 있다. 그가 돌아왔음을!!'

브라운 아이즈 1집 with coffee와 벌써 일년 으로 정말 좋아했는데. 그 뒤 이유불명으로 해체돼서 정말 안타까웠는데 다시 뭉쳤다니 두 감미로운 목소리의 화음을 다시 들을 수 있게 돼서 너무 다행이다. 이번 앨범에도 또 아름다운 곡들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보니 얼른 뛰어가서 앨범을 사오고 싶다 ㅠㅠㅠ

 

아무리 힘들어도 웃었어 내 곁을 지켜주던 널 보며
작은 것 하나하나 날 위해서 살아준 너 땜에

너에게 익숙해져 버려서 너 없는 모든 것이 낯설어
언제나 함께하며 내손을 꼭 잡아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다 너 때문에)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 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다 너 때문에)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 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아무리 많은 말을 해봐도 지루한 시간만이 흘러가
따분한 얘기조차 웃어주며 들어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다 너 때문에)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 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다 너 때문에)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 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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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스팟.

Books 2008/06/20 10:10
블라인드 스팟 - 10점
매들린 L.반 헤케 지음, 임옥희 옮김/다산초당(다산북스)


블라인드 스팟이란 우리말로 맹점을 말한다. 우리가 봤다고 생각했던 것 중에서 못 본 것이 있다면 어떨까? 그리고 그런 것이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놓치기 쉬운 10가지 맹점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맞아 이런적 있어."라고 한게 10장 중 거의 대부분이었다. 꼭 한 번 읽어보면 놓치기 쉬운 열가지 맹점을 보완하고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고민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기 때문에 심리학 책이긴 하지만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다. 그저 작가의 이야기를 눈으로 따라가다 보면 자연히 나도 이런적 있어라든지 나는 그러지말아야지 하는 등의 내 감정과 생각을 좀 더 큰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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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2통.

Camera 2008/06/13 21:30
오늘 X700이로 실내에서만 필름 36방짜리 2통 소모.
대단한 날이닷+_+
사실 반통은 이미 방에서 모니터도 찍어보고 창밖풍경도 찍어본것이지만;
결과적으로 총 2통.ㅋㅋㅋ

이문동에서 야외에서 이것저것 촬영했으면 더욱 좋을뻔봤다는 아쉬움이..
생각보다 필름이 금방 끝나버렸다 ㅠ.ㅠ
거의 이사진이 이사진인 사진이 대부분일듯 ㅋㅋㅋ

그래두 뿌듯.
첫롤이고 두번째 롤이고 우선은 뭔가 해낸것 마냥 내가 자랑스럽다.

이제 현상및 스캔만 남은거?? ㅋㅋㅋㅋ 기대기대 ;ㅁ;

+덧. 아래 사진은 인증샷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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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동호회와 블로그 등에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포토그래퍼 김주원의 리터칭 강의를 한 곳에 모았다. 사용된 예제만 보아도 자신도 모르게 탄성이 나오는 전문가급의 Know-How가 아낌없이 공개되어 있다. 특히 그림 위주로 과정을 하나하나 캡쳐하였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사진 수정의 핵심은 계조를 손상 시키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리터칭 하는 것이다. 앞장에선 레이어의 활용부터 계조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수정을 가하는 방법과 마스크, 커브,색상 보정법등을 자연스럽게 익힌 뒤 뒷장으로 갈수록 각 기술들이 복합적으로 응용되어 작품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다룬다.

포토샵 CS를 기준으로 설명이 되어 있으나 그 이하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도 큰 무리 없이 기법들을 배울 수 있다.

[부록 CD] 본문 예제, 포토샵 30일 평가판
[부록] INGPRINT 3000원 무료 인화권



김주원 - 2005년 니콘 국제 사진전에 입상한 바 있으며, 현재 프리랜서 Photographer 및 프리랜서 Digital Darkman으로 활동하고 있다.


    

Part 1 기본편
Section 01 시작하기 전에
Section 02 포토샵 CS의 새롭게 바뀐 기능
Section 03 JPEG, RAW 파일은 무엇인가요?
Section 04 좋은 프린팅을 위한 방법
Section 05환경설정(Preferences)
Section 06 Color Management System(CMS)의 이해
Section 07 모니터에서 보이는대로 출력하는 방법
Section 08 Curve의 이해
Section 09 Curves를 이용한 화이트 밸런스 조절
Section 10 Curves를 이용한 전문적인 화이트 밸런스 조절
Section 11 색상 수정 방법
Section 12 레이어 팔레트
Section 13 예제를 통한 레이어 모드의 이해

Part 2 응용편
Section 14 도구와 단축키
Section 15 각 도구의 응용
Section 16 신체 이미지의 수정
Section 17 트리밍 작업
Section 18 모아레(Moire) 패턴의 제거
Section 19 Contrast Masking을 이용한 드라마틱한 연출
Section 20 노이즈의 효과적인 제거
Section 21 샤프닝 기법
Section 22 흑백사진 만들기

Part 3 고급편
Section 23 인물사진 수정의 고급 테크닉
Section 24 스튜디오 사진 수정 기법
Section 25 편집 사진 만들기
Section 26 Action(액션) 제작
Section 27 Raw File Converting

Part 4 느낌편
Section 28 광고 사진 느낌의 리터칭
Section 29 부드러운 느낌의 아기사진
Section 30 텅스텐 조명에서 촬영한 사진의 보정
Section 31 여성 Portrait 리터칭
Section 32 슬라이드 필름(Slide Film) 느낌의 리터칭
Section 33 네거티브 필름(Negative Film) 느낌 만들기
Section 34 블리치 바이패스(Bleach bypass) 기법
Section 35 적외선 사진(Infrared Photography) 효과
Section 36 로모(Lomo) Photography의 느낌 만들기
Section 37 Apply image를 이용한 색 보정
Section 38 My Digital Story
Section 39 Custom Filter를 이용한 풍경사진의 리터칭
Section 40 흑백사진의 계조 살리기


보자마자 원츄리스트에 등록.
이번에 카메라를 새로 장만해서기도 하지만
포토샵은 항상 내게 가까운듯 먼 당신이었다.
그래서 포토샵을 제대로 배워볼 기회를 찾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이 눈에 당긴다.
램브란트의 유령 재출간에 맞춰 같이 구매해줘야겠다.

계속 원츄리스트만 늘어가고 넌 돈은 언제 벌래?-ㅈ-;;;
네넹.
두둥.



곧 벌겠습니다.. (-_-)(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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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는 중..

Books 2008/06/1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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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들린 L.반 헤케 지음.

책관련 클럽에 추천돼 있길래 바로 샀다.
지금 읽고 있는데.
먼저 사서 읽은 책 '선택'이랑 일맥 상통하는 내용이 있어 재밌다.
심리학 서적이지만 전문용어도 없고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놓아 어렵지 않다.

지금 알라딘에서 블라인드 스팟 작가이름과 이미지를 다운 받으려고 들렀는데.
거기서 '램브란트의 유령'이라는 책 발견.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 내용과 함께 사려구 장바구니 버튼을 찾아봤더니
재출간 예정. 일시품절이라고 뜨는것 아닌가. ㅋㅋ

역시 재밌는 책은 누구나 다 알아보는.ㅋㅋㅋ
재출간일이 17일 이라구 하니 그 이후에 사야겠다.
그냥 예약주문하기 라도 하고 싶었는데 재출간이라 그런건 안되나??

천사와 악마2권도 같이 읽어줘야지..
시험기간에 책읽고 사진찍고 인터넷에 블로그질까지.. 나 미쳤나보다..ㅎㅎ
아흑.. 공부안돼.. 내일 학교가서 공부나 좀 더 해야지 싶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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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x700

Camera 2008/06/10 21:07

드디어 도착.
나의 minolta x700
앞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러 출발.

종종 나를 따라나서서 나의 시선을 포착할 칠백이.
너무 행복합니다.
새로운 물건을 입양한다는건 언제나 설레지만서도
웬일인지 이 녀석은 절대 쉬운 물건이 아니기에
나의 삶을 함께 포착할 놈이기에 더더욱 애착이 가는 느낌이랄까요.
어머니가 왕년에 사진으로 상을 탔을 때의 카메라도 미놀타였다고 들었는데..
그 아이가 이 아이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잘부탁해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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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아저씨가 서비스로 스트랩과 LR44배터리를 한쌍 더 주셨어요... 행복해라^^
hoya uv hmc 필터는 아직 어디에 쓰는건지 모르겠으므로 패스... 앞으로 알아가야지...
암튼 뿌듯하고 즐거운 여름저녁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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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스트랩.

Sundries 2008/06/0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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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메라에 어울리는 카메라 스트랩.
목에 걸수도 있고 너무 깜찍하다..
갖고싶어갖고싶어ㅠㅠ

가격은 만만치 않네;
\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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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slr카메라를 구입했어요.
아직 받아보진 못했고;;

곧 오겠지요.ㅎㅎ

기종은 minolta x700이라구 하네요.
초보에게 괜찮을거라고 해서 질렀습니닷.

Minolta x700은 어떻게 생겼나요?



도착하면 바로 스샷 보여드리겠어요.
아훙훙.

부속품으로 카메라 케이스, 카메라 가방, 카메라 스트랩도 구입하고 싶은데.
이미 초과한도액으로 인해-_- 두둥.
웬만하면 조용조용히 지내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질러주려해요.

그래서 지금 카메라 관련 블로그들을 서핑 중인데.
좋은 정보가 많네요.
직접 카메라에 조예가 깊으신 분께 배우는게 가장 좋겠지만
주변에 그런 분이 계시지도 않고
ㅠㅠ

내 친구들은 그런쪽으론 전~혀~ 관심들이 없어놔서..
나만 이렇게 너무 이것 저것에 얇고 넓게 관심을 두는 성향이 있어선지.
한가지에 깊숙이 파지도 못하고 요새 방황에 방황 중입니다.
그러다가 카메라 발견+_+;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려고 하는데 쉽지 않군요.
내가 백만번 혼자 노력하는 것보다 딱 한 번 눈에 드는게 .. 중요한데 말이죠;;

암튼 ; 카메라 땀시 이 곳 저 곳 둘러보다 보니
자연스레 사진집에 까지 관심을 두는 중입니다. 꺄아..
돈두 없는데 왜이렇게 지름신이 자꾸 강림하시는지-_-
정말 병인데 이거말야.

암튼, 스샷은 카메라 도착하는 날 바로바로~~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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