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2일

Daily 2008/07/12 14:00
오늘은 토요일.
평소에 안써보던 일기를 쓰니 배탈이 난건가..
배는 아픈데 배고픈건 또 뭔지 ㅋㅋ
내 뱃속엔 거지가 들었나보다 -_-

시부야에서 시킨 바지랑 시계가 왔다.
오자마자 사진 올려야지 생각해노쿠
막상 오니깐 풀어보는것두 귀찬타...........;;

이제 용돈 다 썼다 ㅠㅠ
줴길.
이래서 돈을 아껴써야 했는데.
그래도 사고싶은건 못참아.
다들 내보고 인터넷쇼핑중독이라는데.
이거초기증상같기도하고-_-;;;;;;;;;;; 진짜면 어떡하지????

내가 살면서 그렇게 큰 잘못을 했을까?
어쩌면 내가 상처준 사람들 다 용서해달라고 돌아다니면서 말하고 싶다.
그런데 기억이 안나..
내가 상처를 줬는지 안줬는지 어떻게 기억하겠냐구...
사과받고싶은사람 빨리요기다가 리풀다세요!!
제가 기억하는 동안에 사과할게요!!!!!!!!!!!!!!!-_-;으................

엠씨몽의 노래 '서커스'좋더라..
1박2일보면서 알았다 일등한거~
축하드려요^^ ㅎㅎ
완젼 귀여운 반항아 몽씨 멋져요~~
저는 당연히 승기군이 더 좋지만 으히히 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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