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평소에 안써보던 일기를 쓰니 배탈이 난건가.. 배는 아픈데 배고픈건 또 뭔지 ㅋㅋ 내 뱃속엔 거지가 들었나보다 -_-
시부야에서 시킨 바지랑 시계가 왔다. 오자마자 사진 올려야지 생각해노쿠 막상 오니깐 풀어보는것두 귀찬타...........;;
이제 용돈 다 썼다 ㅠㅠ 줴길. 이래서 돈을 아껴써야 했는데. 그래도 사고싶은건 못참아. 다들 내보고 인터넷쇼핑중독이라는데. 이거초기증상같기도하고-_-;;;;;;;;;;; 진짜면 어떡하지????
내가 살면서 그렇게 큰 잘못을 했을까? 어쩌면 내가 상처준 사람들 다 용서해달라고 돌아다니면서 말하고 싶다. 그런데 기억이 안나.. 내가 상처를 줬는지 안줬는지 어떻게 기억하겠냐구... 사과받고싶은사람 빨리요기다가 리풀다세요!! 제가 기억하는 동안에 사과할게요!!!!!!!!!!!!!!!-_-;으................
엠씨몽의 노래 '서커스'좋더라.. 1박2일보면서 알았다 일등한거~ 축하드려요^^ ㅎㅎ 완젼 귀여운 반항아 몽씨 멋져요~~ 저는 당연히 승기군이 더 좋지만 으히히 발그레;;